선장 바꾼 신한‧우리, 관치 극복하고순항 할까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데일리임팩트 김병주 기자] 국내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유이(二)’하게 수장이 교체된 신한금융과 우리금융의 차기 회장 취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 한해 양 사의 행보에 금융업계의 시선이 모아진다.굳건했던 조용병(신한), 손태승(우리) 체제의 종료와 함께 차기 회장에 부임하는 진옥동 차기 신한금융 회장, 임종룡 차기 우리금융 회장은 당면한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됐기 때문이다.당장 지난해 역대급 실적으로 ‘리딩금융’왕좌를 탈환한 신한금융은 진옥동 체제 속에서 왕좌 수성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종룡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