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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콩고 코발트 광산 인수 추진…中 공급망 견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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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투스 미네랄스와 인도의 광산업체 로이드 메탈스의 임원들이 콩고민주공화국의 구리, 코발트 생산지인 콜웨지(Kolwezi)의 주민과 기념촬영을 했다. /출처 = 버투스 미네랄스 중국 중심 공급망에 대응하려는 미국 전략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광물 기업 버투스 미네랄스(Virtus Minerals)가 콩고민주공화국(DRC) 광산업체 체마프(Chemaf)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아프리카 핵심 광물 협력의 첫 상업 거래로, 10년 만에 아프리카에서 미국 소유 주요 광산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인수 규모는 약 3000만달러(약 450억원)다. 버투스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체마프의 기존 부채를 재조정하고, 무토시(Mutoshi) 구리·코발트 광산 개발에 약 3억달러(약 4500억원)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체마프는 약 6억달러(약 8900억원) 규모 부채를 안고 있어 이번 거래는 구조조정 성격이 강하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세계 코발트 공급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자원국으로, 구리 생산에서도 주요 공급국이다.   美, 콩고 광물 확보 본격화 이번 거래는 미국과 콩고민주공화국 간 체결된 경제·안보 파트너십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양국은 지난해 말 핵심 광물 투자 확대에 합의한 바 있다.  미국은 콩고 정부가 버투스 컨소시엄을 인수자로 선택하도록 수개월간 외교적 지원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수는 앞서 중국 노린코(Norinco)로의 체마프 매각이 콩고 정부 반대로 무산된 이후 재편된 거래 구조다. 버투스는 미국 광산 투자 펀드 오리온(Orion)의 자금 지원을 받고, 인도 철광석 기업 로이드 메탈스(Lloyds Metals)가 운영에 참여하는 다국적 구조를 갖췄다. 콩고 정부도 지분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하며 사업에 참여한다. 무토시 광산 개발이 완료될 경우 체마프는 글로벌 주요 코발트 생산업체로 부상할 전망이다. FT는 이번 거래가 미국이 콩고를 핵심 광물 확보 전략의 중심으로 보고 추진해온 첫 상업적 거래”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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