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모니터링&뉴스레터   페투미X사회혁신
페투미X사회혁신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산업재해 청문회] 협력사·근로자 책임...뒤떨어진 경영진 관점 고스란히

[산업재해 청문회] 협력사·근로자 책임...뒤떨어진 경영진 관점 고스란히
[뉴스]
[미디어SR 정혜원 기자] 포스코,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의 대표는 ‘산재 청문회’에서 위험한 작업을 내재화하고 미래 기술 등을 이용해 위험 작업을 피하는 공정을 개발해 산업재해율을 낮추겠다는 취지로 답변을 이어갔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2일 산업재해가 반복해 발생하는 업종의 주요 기업의 대표이사를 증인으로 소환해 사상 첫 ‘산재 청문회’를 열었다.LG디스플레이의 경우 지난달 파주사업장에서 일어난 폭발 및 화학물질 유출사고와 관련해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출석 요구를 받았다.지난달 13일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배관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