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활복지개발원, 직원참여형 자활누리 2.0 출범…맞춤형 홍보·내부 협업 강화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하 개발원)이 직원 참여형 홍보기획단을 출범시키며 자활사업 홍보 방식의 전환에 나섰다. 개발원은 지난 17일 본원 중회의실에서 홍보기획단 자활누리 2.0 발대식을 개최하고 자활사업의 가치와 성과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맞춤형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온·오프라인 연계와 디지털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는 최근 홍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맞춤형 타깃 홍보와 참여형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민과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정보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의 일률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겠다는 취지가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