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유럽 기후 리더’ 발표…포르툼·액센추어·다쏘 시스템 최상위권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유럽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평가하여 기후 대응에 선도적인 기업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8일(현지시각) 데이터 제공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2026 유럽 기후 리더(Europe s Climate Leaders 2026)’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스코프 1·2 배출량 감축 성과와 배출집약도 개선,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평가 결과, 과학기반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참여 여부 등을 종합해 유럽의 선도 기업 600곳을 선정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와 스태티스타는 ‘유럽 기후 리더’ 명단을 매년 발표한다. 명단은 2021년 처음 공개했으며 이후 매년 최신 데이터를 반영해 업데이트하고 있다./AI 생성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