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없으면 혁신도 없다”…한국사회투자가 제시한 한국 창업 생태계의 미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 창업 생태계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수도권·남성·명문대 출신에게 자금이 쏠리는 구조 속에서 여성·장애인·이주배경 등 다양한 맥락을 가진 창업가와 투자자, 지원 프로그램이 혁신과 확장을 불러올 수 있다는 말이다.지난 26일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한국사회투자가 마련한 ‘한국 창업 생태계의 다양성: 공백을 메우는 공존의 이야기’ 세션에선 한국 창업 생태계의 불균형을 짚고, 창업가·투자자·기업·재단이 다양성을 불러넣을 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제시했다.한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