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세금 폭탄 멈춰라 140개 돌봄 기관 연대..행안부, 추징 철회 가닥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의 갑작스러운 세무 지침 변경으로 전국 돌봄기관들이 세금 폭탄을 맞을 위기에 내몰렸다. 이에 지역 사회의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전국 140개 단체가 연대해 행정 엇박자를 비판하고, 현장의 거센 반발에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뒤늦게 수습에 나선 모양새다.한국사회연대경제 통합돌봄 전국네트워크(돌봄특위 위원장 임종한)는 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실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국 140개 단체에 속한 7만 8743명이 뜻을 모아 행정안전부 규탄 성명을 냈다.문제가 된 것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