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임팩트 생태계 진입 경로를 설계합니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청년들이 좋은 경험을 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한 게 시작이었어요.”지난해 12월,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12월 플래닛 써밋’에서 이동형 대표는 자신이 SIO에 합류한 과정을 소개했다. 대학 시절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의 강연으로 시각장애인이 운전하는 자동차를 알게 된 그는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임팩트 비즈니스에 매료됐다.창업팀을 꾸려 사회문제를 해결할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연대회’에도 도전했다. 이때 정호윤 멘토를 만났다. 멘토의 조언보다 자신의 판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