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는 왜 억만장자 프리드랜드의 스타트업에 2억5000만달러 투자했을까 [start-up] 미국 정부가 반도체 제조 지원급 2억5000만달러(약 3800억원)을 뜻밖의 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이나 TSMC같은 대형 반도체 제조사가 아니다. 억만장자 광산 재벌인 로버트 프리드랜드(Robert Friedland)가 공동창업한 스타트업이다.
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반도체법(일명 칩스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상장 벤처 기업인 아이펄스(I-Pulse)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