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회문제 해결할작은 거인찾는다… 모두의경제, 창업팀 22곳 모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경택)은 오는 17일까지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남 지역의 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모두의경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총 22개 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사업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팀당 평균 2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사이다. 사업 성과에 따른 중간평가를 거치면 최대 80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받을 수 있다.자금 지원 외에도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창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