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상처의 한가운데서 다시 태어나는 경제 [사회혁신] ※편집자주 : 이윤을 얻기 위해 애쓰지만 그 열매를 기업의 성장과 어려운 이웃, 그리고 나눔의 문화를 위해 함께 나누는 경제 활동인 ‘모두를 위한 경제(EoC·Economy of Communion)’가 올해로 출범 35주년을 맞았다.그 35년을 기념하는 국제 행사가 지난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재생의 길(A Path of Regeneration)’을 주제로 열렸다. 전 세계 기업인과 활동가들이 모인 이 자리에 한국에서도 18명이 함께했다.소셜임팩트뉴스는 지난 주말에 열린 ‘EoC 성과공유회’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