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이주배경 청소년 포럼 현장범부처 협업과 시민사회·지자체 연계로 성장 과정 전반을 잇는 지원 필요 사람이 제도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제도가 사람의 삶을 따라와야 합니다” 강다영 용산나눔의집 활동가가 4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복지 사각지대 이주배경 청소년 포럼’에서 한 말이다. 이주배경 청소년을 제도의 안전망 밖으로 밀어내고 있는 현재의 복지 체계를 되돌아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담겼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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