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커리어 ③] 직함의 선을 넘어 지역의 삶을 잇다: 박누리가 발견한나 라는 고유한 브랜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편집자 주 : 지난 2025년 12월 18일, 헤이그라운드 브릭스 서울숲점에서 「서울숲 임팩트 밋업 X 미래청년일자리: 선 넘는 커리어!」가 열렸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시리즈 기사로 전해드립니다.세 번째 이야기인 이번 글에서는 전 월간옥이네 박누리 편집장님이 전해준 임팩트 있는 발제 내용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직함에 갇히지 않기로 한 선택: 선을 넘으며 확장된 지역 활동세 번째 발표자로는 박누리 전 월간 옥이네 편집장이 나섰습니다. 그는 옥천신문사에서 취재기자와 편집부장으로 일했고 이후 월간 옥이네 편집장으로 16년 간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