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맞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새로운 임팩트 여정 시작 [start-up] KT&G(사장 방경만)의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KT&G 상상스타트업캠프’가 10기 참여기업 10개사를 최종 선발했다.선발 기업들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 춘천에서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썸머캠프’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사회혁신 전문 컨설팅·투자기관 MYSC(엠와이소셜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며, 참여기업은 오는 10월까지 약 5개월간 교육과 멘토링, 투자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KT&G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려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