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원장비 없이 로봇 훈련시키는 비결 - 티타임즈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존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에 쓰이던 광학식 모션 캡처 장비는 수억 원에 달하고 공간 제약이 큽니다. 그래서 김대겸 교수는 스마트 워치에 들어가는 관성 측정 장치(IMU) 센서를 사람 몸에 부착해 로봇을 훈련시키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장애물이 많아 카메라가 가려지는 반도체 공장이나 복잡한 작업 현장에서도 끊김없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LLM(거대언어모델)을 넘어 VLM(비전언어모델), 그리고 행동까지 연결하는 VLA(비전-언어-행동) 모델로 진화하는 로봇 훈련의 미래를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