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페이지투미   페이지투미 플러스
페이지투미 홈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 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모아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행정통합 ‘긍정적’ 53%, ‘부정적’ 30%

행정통합 ‘긍정적’ 53%, ‘부정적’ 30%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사가 1월 19~21일(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응답자 이념성향: 진보 280명, 중도 343명, 보수 279명)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면접 방식의 전국지표조사(NBS·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p)에서 대전·충남, 광주·전남, 부산·경남 등의 행정통합에 대해 물은 결과, ‘지역 경쟁력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긍정적으로 본다’는 의견이 53%로, ‘통합지역 내 불균형과 정체성 상실이 우려되므로 부정적으로 본다’ 30%보다 높게 나타났다(모름/무응답 16%). 대부분의 지역에서 긍정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대전/세종/충청의 경우, 긍정 인식 44%, 부정 인식 43%로 엇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지역 행정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번에 다시 시도지사들이 뽑히면 통합하려고 하겠느냐. 안 하고 싶어 할 가능성이 크다 며 이번이 (행정통합) 기회 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분권의 핵심은 결국 권한과 재정이다. 재원을 대대적으로 늘려주고 권한도 넘겨주자. 그래서 인력도 확 풀어주고, 부단체장도 늘리고 라고 행정통합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갑자기 대구경북도 (행정통합) 한다고 하고, 부산경남울산도 한다고 한다 며 너무 많이 할까 봐 걱정 이라며 추진 중인 행정통합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1. 연합뉴스 부동산 ‘오를 것’ 30%, ‘보합’ 51%, ‘하락’ 11%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하는 편)라는 긍정 평가가 35%, ‘잘못하고 있다’(매우+잘못하는 편)는 부정 평가는 47%로 나타났다. 지난 25년 7월 2주 조사 대비 긍정 평가가 두 자리 수 이상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와 50대를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에서 모두 부정 평가가 높았고,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모두 부정적 평가가 높게 나타나는 가운데, 서울의 경우 부정 평가가 59%로 특히 높았다.   6개월 후 현재 거주 지역의 전반적인 주택가격에 대해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응답이 51%로 나타난 가운데, ‘오를 것이다’는 전망은 30%, ‘내릴 것이다’는 예상은 11%였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보합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서울에서는 상승 전망이 50%, 보합 전망이 35%로 타 지역에 비해 상승 전망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방향성 평가 ‘긍정’ 1~2%p 떨어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 평가는 59%,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 평가는 31%로 조사됐다(모름/무응답 10%). ☞ 18~29세(‘긍정’ 33% 대 ‘부정’ 39%)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긍정 평가가 과반을 차지했고, 이념성향별 진보층(n=280)과 중도층(n=343)에서는 긍정 평가가 각 86%, 62%로 높은 반면, 보수층(n=279)에서는 부정 평가가 57%로 높았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57%,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33%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는 ‘잘못된 방향’이라는 응답이 높고, 70세 이상에서는 ‘올바른 방향’과 ‘잘못된 방향’이라는 응답이 비슷한 가운데, 나머지 연령층에서는 ‘올바른 방향’이라는 긍정적 응답 비율이 높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n=280)과 중도층(n=343)에서는 ‘올바른 방향’이라는 응답이 각 86%, 60%로 높은 반면, 보수층(n=279)은 ‘잘못된 방향’이라는 응답이 61%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 민주당 40%, 국민의힘 20% 지방선거 ‘여당 지지’ 47% > ‘야당지지’ 40%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0%,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3%, ‘진보당’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32%). 지난 1월 2주 조사 결과와 유사했다.   오는 6월 제9회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현 정부의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7%,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0%로 나타났다(모름/무응답 13%). 연령별로 18~29세와 70세 이상에서는 ‘현 정부 견제 위해 야당 지지’ 비율이 높은 반면, 40~50대에서는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지지’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진보층(n=280)은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지지’가 77%로 높은 반면, 보수층(n=279)에서는 ‘현 정부 견제 위해 야당 지지’ 72%로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은 ‘구조적 문제’ 57% > ‘개인적 일탈’ 30%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은 ‘잘한 결정’ 43%, ‘잘못한 결정’ 38%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공천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로 본다’는 응답이 57%로 나타난 가운데 ‘일부 인사의 개인적 일탈로 본다’는 응답은 30%로 나타났다(모름/무응답 13%).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잘한 결정’이라는 의견이 43%, ‘잘못한 결정’이라는 견해는 38%로 나타났다(모름/무응답 19%). 국민의힘 지지층(n=200)에서는 ‘잘한 결정’ 53%, ‘잘못한 결정’ 39%, 보수층(n=279)에서는 ‘잘한 결정’ 49%, ‘잘못한 결정’ 38%였다.   14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가고 있다. 2026. 1. 14 연합뉴스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