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학생들이 직접 만든임팩트 커리어멘토링…현직자와 함께 그린 진로 [교육]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까.’같은 질문을 품은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4일 한양대학교 신본관 HEAT룸에서 열린 ‘Navigation of Impact Track: 임팩트 커리어의 길을 안내하다’에서 20대 초중반 청년들이 재단, 공익언론, 소셜벤처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자를 만났다. 청년들은 막연했던 임팩트 커리어를 현실적인 진로로 그려보기 위해 이 자리를 찾았다.청년들이 직접 만든 현직자와의 만남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들은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혁신단 산하 학생그룹 ‘Node of Impac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