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장애인이 포장한자상 한 상자”, 전국 시청각장애인 200명에게 전달 [봉사활동]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와 기빙플러스가 지난 27일 세계시청각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시청각장애인 200명에게 생필품 키트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시청각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청각장애인이 직접 포장한 생필품 키트를 동료 시청각장애인에게 전달했다.지난 1일 경기도 남양주시 기빙플러스 진접물류센터에서 진행된 포장 작업에 시청각장애인 당사자 7명과 활동지원사, 헬렌켈러센터 직원, 기빙플러스 관계자 등 27명이 참여했다. 당사자들은 활동지원사와 센터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