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희망2026나눔캠페인 폐막…역대 최대 모금액 5124억 원, 나눔온도 113.9도 기록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62일간 이어진 캠페인을 마무리했다.‘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총 5124억 원을 모금해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 113.9도를 기록했다. 역대 희망나눔캠페인 중 가장 많은 모금액이 모여 처음으로 5천억 원을 넘어섰다.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성금은 향후 ▲생활 안정 ▲역량 강화 ▲위기 대응을 중심으로 한 배분 사업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