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침구가 지역 굿즈로…의식주의,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자원순환 제품 선보여 [행사]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역 자원과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결합한 자원순환 제품을 선보였다. 의식주의는 지난 5일부터 서울숲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플리마켓 에 참가해 성수동 포코호텔에서 발생한 폐침구를 업사이클링한 원천 소재 브랜드 미닝랩(meaning-LAB)의 그린펠트 와펜 키링 디자인 3종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성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판로·마케팅 지원을 받아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