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On-Site] 책임감이 사명감이 되었어요 |박종범 써니 [뉴스] Sunny On-Site는 대학생이 직접 지역에 거주하며, 긴 호흡으로 지역 문제를 관찰하고 탐색하는 현장 기반 연구 프로젝트입니다. 2025년에는 의성에서 총 3개의 팀이 이 과정을 함께 했습니다. 그 여정을 함께한 써니들은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성장했을까요? 수료 후 후속 활동까지 계속 이어오고 있는 리무브 팀의 종범 써니를 만나볼게요! 본인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Sunny On-Site에서 리무브 팀으로 활동한 박종범입니다. 팀 안에서는 ‘오지의 마법사’처럼 이곳저곳을 많이 다녔던 것 같아요. 의성 안에서도 면 단위 마을들을 돌아다녔고, 문제를 더 잘 보기 위해 안동, 구미, 대구, 군위까지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처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