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비장애 청년이 함께 만든다…지구촌나눔운동 KOICA 해외봉사단 모집 [봉사활동] 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은 2025-2027 KOICA(한국국제협력단) 청년중기봉사단(특수교육, 아시아 분야) 2차 파견 해외봉사단 단원 49명을 모집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와 비장애 청년이 동등한 파트너로 참여하는 ‘포용적 국제개발협력 모델’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특수교육 분야에서는 전체 선발 인원 50% 이상을 장애 청년으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특수교육 분야 봉사단은 라오스 비엔티안과 베트남 하노이의 청각장애 학교에 파견되어 ▲예체능 교육 ▲진로·직업훈련 ▲국제수어 교육 ▲장애인식개선 활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