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아이들의 상상력, 대전·세종 거리 누빈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한국SMC(대표이사 사사히라 나오요시)가 어린이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4일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려 기획했다. 주제는 ‘환경에 대한 생각 또는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지구 온난화와 해양 오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등 다양한 환경 이슈를 작품에 담아냈다.이번 대회에는 총 418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