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현장지식을 연구로 기록한다 [뉴스] 사단법인 시민(이사장 김의영)은 시민사회 현장의 살아있는 지식을 발굴·기록·확산하기 위한 ‘2026 현장지식×좋은연구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 마감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이며, 학술기관 소속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사회 현장에서 활동하는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공모전은 현장 활동가들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경험과 지식이 개인의 기억 속에 머무르거나 소실되지 않고, 연구와 기록의 형태로 사회적 자산이 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사회 현장에서 발생하는 질문과 관찰, 활동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