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Deal】이튼 모빌리티 사업 재편·탄소제거 100만톤 거래·美 태양광 투자 확대 [뉴스] ChatGPT 생성 이미지
1. 이튼, 모빌리티 사업부 분리해 자동차 부품기업 다나와 합병
전력관리 기업 이튼(Eaton)이 11일(현지시각) 자사 모빌리티 사업부를 미국 자동차 부품기업 다나(Dana)와 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튼 모빌리티 사업부와 다나가 결합한 합병법인의 기업가치가 부채를 포함해 약 100억달러(약 15조원)로 평가됐다. 거래 완료 후 이튼 주주들은 합병된 법인 지분의 과반을 보유하고, 다나 주주들은 나머지 지분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