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동권, 교통기본법에 명시해야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교통기본법 제정을 앞두고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서 법·제도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5월 6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재)숲과나눔 자전거시민포럼(공동대표 김광훈·윤제용·정현수)과 염태영 의원실(더불어민주당·경기 수원시무)이 공동 주최했다.이 자리에서는 자전거가 법적으로 교통수단으로 정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교통정책과 법·제도에서는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문제로 제기됐다. 염태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자전거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