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현장, AI 도입의기준 을 묻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AI 기술이 사회복지 현장에 가져올 변화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다음세대재단(대표이사 방대욱)과 예강희망키움재단(대표이사 박상조)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회복지 기관 리더와 실무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AI 컨퍼런스: Green∙Yellow∙Blue’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AI를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을 색상으로 표현했다. 기술에 대한 기대(Green)와 경계(Yellow), 그리고 일자리 등에 대한 불안(Blue)이다. 참가자들은 기술 도입의 가능성을 살피는 동시에 사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