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띠, 시민 일상에서 작동하는 서울형 민주주의 도시 모델 제안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가 지난 13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특별 기획 세미나 ‘광장시민과 뉴욕시장, 그리고 서울의 미래’에서 시민의 일상과 정책을 연결하는 민주주의 도시 모델을 제안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환포럼, 포럼 ‘광장이후’, 빠띠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의원 김영배·박주민·박홍근·서영교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세미나에서는 2026년 지방선거가 단순한 선거 일정이 아니라, 광장에서 제기된 시민의 요구가 지방정부의 정책과 제도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공유됐다. 공동주최에 참여한 4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