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떠난 뒤 찾아오는 펫로스 아픔, 전문 전화상담으로 치유 돕는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족과 다름없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들의 심리적 고통을 돌보기 위해 민간 차원의 전문 상담 서비스가 마련된다.사랑의전화복지재단 상담센터는 오는 5월부터 반려동물 상실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펫로스 전용 전화상담 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반려동물 이별 후 상실감과 죄책감, 우울감을 겪는 보호자가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해 기획됐다.재단 상담센터는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에 앞서 전화상담원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펫로스 상담은 일반적인 애도 상담과 달리 반려동물 특유의 돌봄 관계와 사회적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