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만 번의 클릭이 증명한 소셜섹터의 발자취…데이터로 생태계를 진단하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셜섹터 생태계의 지난 3년 발자취를 보여주는 방대한 데이터가 공개됐다. 현장 활동가들의 치열한 고민과 뚜렷한 의제 변화가 객관적인 수치로 드러났다.임팩트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각자대표 조성도·이명희)는 30일 ‘오렌지 리포트 2026’을 선보였다. 소셜섹터 전문 뉴스레터 오렌지레터가 최근 3년간 발행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물이다.뉴스레터 넘어선 생태계 나침반, 참여와 기록이 만든 ‘지식 자산’이번 리포트는 지난 3년간(2023년 1월~2025년 12월) 발행된 155주의 기록을 담았다. 총 1만 8296건의 콘텐츠와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