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마시는 것이 Great Barrier Reef를 보호할 수 있을까? [뉴스] 자선단체를 위해 기부를 하거나, 환경보호를 위한 기금을 투자하는 등의 자선활동은 도덕적인 대의는 지니고 있지만 일반인들의 참여를 이끌만한 큰 동기는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자선단체에 5,000원을 기부하는 것보다는 맥주 한 병을 사 마시며 평온한 주말을 즐기는 것에서 개인적인 행복을 찾기 때문이다. 호주의 신생기업인 Good Beer Company는 ‘그렇다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좋은 일을 하면 되지!’라는 창의적인 발상에서 탄생한 사회적 맥주 기업이다. 수제 맥주를 판매함으로써 얻은 이윤을 자선단체들을 위해 기부해 결론적으로 호주의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the guardian이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