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파는극장, 서울형 노년문화 정책 제안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내 최초 실버영화관을 운영해온 추억을파는극장(대표 김은주)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 허리우드극장에서 품격 있는 노년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전달식 을 열고,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서울형 어르신 문화복지 모델을 제안했다. 어르신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문화를 누리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도시 문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이번 제안은 실버영화관이 지난 17년간 현장에서 축적해 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추억을파는극장은 어르신 문화복지가 무료 제공이나 일회성 행사 중심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어르신의 삶과 감각에 맞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