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시설 통학 환경 개선 사업 안심카, 전국 23곳 추가 지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지난 13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안심카 플러스’ 차량 전달식을 열고,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어린이 통학 차량 23대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사업본부장과 한국수력원자력 박천중 상생협력처장을 비롯해 산청지역아동센터 김향란 센터장 등 전국 22개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심카 플러스’는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체험 학습 등 외부 활동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