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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 찬성’ 국민 69.3%에 달해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 찬성’ 국민 69.3%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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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의 전시작전통제권 회복 조속 추진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꽃’이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응답자 이념성향: 진보 276명, 중도 384명, 보수 268명)을 대상으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조속히 추진하는 것에 대한 국민 인식을 물은 결과 전화면접조사에서 ‘찬성’(매우 찬성 35.6%+찬성하는 편 33.7%)은 69.3%, ‘반대’(반대하는 편 11.9%+매우 반대 9.4%)는 21.3%로 집계됐다. 찬·반 격차는 48.0%p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우세했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포인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14일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도하훈련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부교를 건넌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바라보고 있다.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 연습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미2사단/한미연합사단과 한국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및 7공병여단이 참가했다. 2026.3.14. 연합뉴스 보수층도 전작권 조속 회수 ‘찬성’ 48% 우세(‘반대’ 41.5%) 권역별로는 전 권역에서 ‘찬성’이 우세했고 ‘찬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구·경북에서도 57.3%로 과반을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전 연령층에서 ‘찬성’이 우세했다. 40대(84.8%)와 50대(81.4%)에서 압도적 우세를 보였고, 60대(64.4%), 30대(64.1%)와 70세 이상(61.9%)에서도 60%를 웃돌았다. 18~29세(55.1%)에서도 과반이 ‘찬성’했으나 ‘반대’(35.3%)가 다른 연령층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7.3%가 압도적으로 ‘찬성’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48.6%가 ‘반대’를 선택했으나 ‘찬성’(37.9%)도 적지 않았다. 무당층에서는 ‘찬성’(55.7%)이 27.1%p 차로 우세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90.9%)과 중도층(72.1%)에서 ‘찬성’이 압도적으로 우세했고, 보수층(48.3%)에서도 앞서며 이념성향과 무관하게 전시작전통제권 회복 조속 추진에 대한 폭넓은 지지가 확인됐다. 중도층에서는 ‘찬성’(72.1%) 대 ‘반대’(20.0%) 격차가 52.1%p에 달했다.   같은 기간 1002명(진보 307명, 중도 389명, 보수 234명) 대상으로 진행된 ARS조사에서도 ‘찬성’(매우 찬성 47.4%+찬성하는 편 16.9%)은 64.2%, ‘반대’(반대하는 편 8.7%+매우 반대 14.8%)는 23.5%로 집계됐다. 찬·반 격차는 40.7%p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우세를 보이며 전화면접조사와 일관된 흐름이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87.7%)과 중도층(64.3%)에서 ‘찬성’이 우세했고, 보수층은 ‘찬성’(41.8%)과 ‘반대’(40.4%)가 박빙 구도를 형성했다.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메시지 ‘긍정적’ 61.1% vs ‘부정적’ 30.4%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인도법의 중요성과 보편적 인권을 강조하며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 메시지를 낸 것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긍정적이다’(‘매우 긍정적’ 30.4% + ‘긍정적인 편’ 30.7%) 61.1%, ‘부정적이다’(‘부정적인 편’ 15.4% + ‘매우 부정적’ 15.0%) 30.4%로 집계됐다. 긍·부정 격차는 30.7%p로 ‘긍정’ 평가가 뚜렷하게 앞섰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7.0%가 ‘긍정’을, 국민의힘 지지층의 68.2%가 ‘부정’을 선택해 진영 간 온도차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무당층에서는 ‘부정’(49.0%)이 우세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90.0%)과 중도층(64.5%)에서 ‘긍정’이, 보수층에서는 ‘부정’(57.5%)이 우세했다. 중도층에서는 긍정(64.5%) 대 부정(29.0%) 격차가 35.5%p에 달했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 조사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긍정적이다’(‘매우 긍정적’ 48.0% + ‘긍정적인 편’ 14.1%) 62.1%, ‘부정적이다’(‘부정적인 편’ 11.9% + ‘매우 부정적’ 29.0%) 32.7%로 집계됐다. 긍·부정 격차는 29.4%p로 특히 ‘매우 긍정적’이 48.0%로 절반에 육박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메시지를 강하게 지지했다. 국민 10명 중 6~7명은 미국·이스라엘에 전쟁 책임 있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의 책임소재에 대해 전화면접조사 결과 ‘미국’이 35.6%로 가장 높았고, ‘이스라엘’ 26.1%, ‘이란’ 15.4%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9.5%p 차이로 앞섰고, ‘이란’과는 20.2%p 격차로 우세를 보이며 전쟁 책임이 미국에 가장 크다는 인식이 확인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측 책임론을 합산하면 61.7%에 달해, ‘이란’(15.4%)과의 격차가 46.3%p까지 벌어지며 미국·이스라엘 연합 측에 전쟁 책임이 있다는 쪽으로 여론이 크게 기울어져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 조사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됐다. ‘미국’이 38.3%로 가장 높았고, ‘이스라엘’ 30.5%, ‘이란’ 21.2%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스라엘’ 합산은 68.8%로, ‘이란’(21.2%)과의 격차가 47.6%p에 달했다.   우리 정부가 유엔 등 국제사회의 요청에 따라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한 평가를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긍정적이다’ 58.5%, ‘부정적이다’ 35.4%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 조사에서도 전화면접조사와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긍정적이다’ 61.7%, ‘부정적이다’ 30.6%로 집계됐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는 큰 폭 변화 없고 민주당 지지율은 2.8%p~3.5%p 하락 ‘여론조사꽃’이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전화면접조사 기준 ‘긍정’ 74.5%, ‘부정’ 23.7%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2.3%p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1.2%p 상승해, ‘긍·부정’ 격차는 50.8%p로 축소됐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 조사에서는 ‘긍정’ 68.0% ‘부정’ 30.6%로 집계됐다. ‘긍·부정’ 격차는 37.4%p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전화면접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 조사 대비 2.8%p 하락한 55.8%, ‘국민의힘’은 0.5%p 하락한 23.0%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32.8%p로 지난 조사(35.1%p)보다 2.3%p 줄었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지난 조사 대비 3.5%p 하락한 56.1%, ‘국민의힘’은 2.6%p 상승한 28.3%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27.8%p로 지난 조사(34.0%p)보다 6.2%p 더 줄었다.   지방선거, 대구‧경북 제외한 전 지역 ‘여당 지원’ 우세 ARS에서는 대구‧경북도 ‘여당 지원’ 우세(48.3% 대 42.1%)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에 대한 국민 인식을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57.2%,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3.5%로 집계됐다. 두 응답 간 격차는 23.7%p로, 국민 10명 중 절반 이상은 ‘여당 지원’을 선택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여당 지원론’이 앞서거나 우세했다. 강원·제주(75.9%)와 호남권(72.9%)이 가장 높았으며, 경인권(59.1%), 충청권(58.2%), 서울(55.9%), 부·울·경(49.3%) 순으로 ‘여당 지원’을 선택했다. 반면 대구·경북에서는 ‘야당 지지’(47.9%)가 ‘여당 지원’(40.8%)을 앞섰다. 정당 지지층 및 이념성향별로는 결집 양상이 극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8.6%가 ‘여당 지원’을 선택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의 88.7%가 ‘야당 지지’를 선택했다. 무당층에서는 ‘야당 지지’(41.3%)가 우세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의 89.1%가 ‘정부 지원론’에 공감한 반면, 보수층에서는 63.2%가 ‘정부 견제론’을 택했다. 중도층에서는 ‘여당 지원’ 58.7% 대 ‘야당 지지’ 31.3%로 27.4%p의 격차를 보이며 ‘여당 지원’이 우세했다.   같은 기간에 실시된 ARS조사에서도 ‘여당 지원’ 응답 58.0%, ‘야당 지지’ 응답은 36.6%로 두 응답 간 격차는 21.4%p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전 권역에서 ‘여당 지원’이 앞서거나 우세했다. 호남권(70.0%)이 가장 높았고 강원·제주(60.9%)와 경인권(60.0%)에서는 60% 이상이 ‘여당 지원’을 택했다. 충청권(56.9%), 부·울·경(56.4%), 서울(54.7%)에서도 ‘여당 지원’이 우세했고, 대구·경북(48.3%)에서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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