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이어 인터뷰] 그리스, 지중해에서 상처입은 거북이 구출작전 [사람들] 프로젝트 소개 상처 입은 거북이들에게 지속적인 의료 치료와 상처를 보살펴 주는 봉사활동 프로젝트입니다. 사랑과 정성을 다해 거북이를 보살피고, 자신이 치료해 주던 거북이가 하루하루 완쾌하여 자유롭게 헤엄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자신도 힐링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설립된 지 20년이 넘은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바다거북 구조센터들 중의 하나입니다. 바다 거북 구조센터의 설립 당시 목적은 상처를 입거나 아픈 바다 거북이들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리스 전역에서 매년 약 50마리의 거북이들을 구조한 후 지속적인 치료로 돌봐주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지속적인 체크와 치료로 많은 거북이들이 상처를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