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기후 다음은 AI 거버넌스...책임투자 2.0시대 열리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네덜란드 최대 연기금 운용사 중 하나인 PGGM이 사모시장 전반에서 인공지능(AI) 활용 현황을 점검하며 ‘책임 있는 AI’에 대한 기관 차원의 명확한 입장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기후변화 대응이 책임투자의 핵심 의제였던 흐름이 AI 거버넌스, 데이터 리스크, 인권·노동 이슈, 공시 품질로 확장되고 있다는 신호다.
책임투자 전문매체 리스판서블 인베스터(RI)는 22일(현지시각) PGGM이 올해 운용사들의 AI 접근 방식을 조사하고 있으며, AI 리스크를 어떻게 책임 있게 관리할지에 대한 자체 관점을 만들고 있다 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