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최소한의 안전망” 아름다운재단, 주거위기지원 캠페인수상한 복덕방시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이 주거위기청년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주거위기지원 캠페인 ‘수상한 복덕방’을 시작했다.‘수상한 복덕방’은 집을 연결해주는 ‘복덕방’에서 착안해 청소년부모·노숙위기청년·자립준비청년 등 다양한 주거위기 상황에 놓인 청년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집을 ‘수상한 매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수상한 복덕방에는 ‘보증금 500에 월세 40’ 매물은 없지만 ▲가족이 헤어지지 않는 집 ▲문을 잠글 수 있는 집 ▲보호종료가 없는 집이 있다. 청소년부모, 노숙위기청년, 자립준비청년 등 지원제도에 닿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