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단빛재단, 주거 위기 수용자 자녀 50가정 긴급 주거지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이하 세움)과 재단법인 단빛재단이 지난 8일 위기 수용자 자녀를 위한 긴급 주거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협력 사업을 전개한다. 올해는 주거 위기 가정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에 집중해 사업을 기획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국의 주거 위기에 처한 수용자 자녀 가정 약 50가정에 월세와 공과금 등 실질적인 주거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움은 사례관리 기반으로 대상 가정을 발굴하고, 가정방문과 사례회의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