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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절 연휴 서울 가고 싶다 1위 …일본 10위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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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춘절 귀성객들로 붐비는 중국 상하이 훙차오역.  일본경제신문 1월 29일 지난해보다 하루가 더 늘어난 9일 연휴로 사상 최장이 된 올해 중국 춘절연휴 기간에 해외로 나가는 여행자들이 꼽은 가장 인기 있는 도시는 서울이며, 방콕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가 그 뒤를 이었다. 29일 중국정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중국 춘절(설) 연휴기간(2월 15-23일)과 그 전후 총40일간 귀성 또는 여행에 나서는 중국인들은 연95억 명으로 예측돼, 지난해보다 5% 늘어난 사상최고치를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중견 여행예약 서비스업체 ‘둥청(同程)여행’의 집계를 인용한 일본경제신문(닛케이)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과거 인기 있었던 일본의 도시들은 인기순위 상위 10위권에 들지 못했다. 일본 도시들이 상위권에서 밀려난 것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총리의 ‘대만 유사’ 관련 발언에 따른 중일관계 경색과 중국 당국의 자국민에 대한 일본여행 자제 권고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고 닛케이는 지적했다. 중국 항공회사들은 자국 외교부의 일본여행 자제 요청에 따라 자국민의 일본행 항공 예약 티켓 취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비행편수를 잇따라 줄이거나 취소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7일 ‘다카이치 발언’ 직후 자국민들에게 일본여행 자제를 요청한 중국 외교부는 지난 26일에도 일본의 치안은 불안정하고 중국인에 대한 범죄가 다발하고 있다”는 이유로 춘절 연휴기간 중 일본여행을 피하도록 재차 주의를 환기시켰다. 닛케이 기사에 따르면, 올해 춘절 연휴기간을 포함한 전후 40일간에 해당하는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의 ‘춘윈’(春運)기간 중 연95억 명의 중국인들이 이용할 교통기관별 내역을 보면, 자가용차로 이동하는 사람이 80% 전후로 가장 많고, 철도(기차) 이용자가 지난해보다 5% 늘어난 연5억 3900만 명, 항공 이용자 역시 5% 늘어난 연9500만 명으로 예상된다. 춘절기간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승용차들에 대해서는 동행료를 받지 않는다. 국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문화관광부는 문화여행 관련 ‘소비권’(바우처)을 3억 6000만 위안이 넘는 규모로 발행하는 등 부동산 거품 붕괴 뒤 얼어붙은 소비를 춘절연휴 기간에 되살리려는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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