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LG화학·LG엔솔, ‘BESS 화재’가 불러온 나비효과…美서 ‘PFAS 오염’ 이례적 민사 소송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뉴욕주 이스트햄튼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센터 화재로 인한 수질오염 민사소송에 피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