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업계 첫 스테이블 코인 협업...트라피구라, 엘살바도르 주유소 테더 결제 추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리차드 홀툼 트라피구라 CEO / 출처 = 트라피구라
세계적인 원자재 거래회사 트라피구라가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USDT를 주유소 결제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거래소를 넘어 원유·연료 등 실물 원자재 시장 결제 수단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블룸버그는 18일(현지시각) 트라피구라가 엘살바도르에서 자회사 푸마 에너지(Puma Energy)가 운영하는 주유소에 USDT 결제를 도입하는 시범사업을 테더와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실제 시행을 위해서는 규제 당국의 승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