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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의 주범을 찾아서①] 교로리는 버려진 땅인가…20년 고통 외면받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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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는 서울에서 약 110km 정도 떨어진 당진에서도 꽤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주민이라고 해도 400여명에 불과한 작고 작은 시골 마을은 왜목마을이라는 이름으로 관광객들에게도 제법 알려져있다. 특히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로 매년 연말과 연초에는 관광객들이 제법 이곳을 찾는다.왜목마을, 즉 교로리는 이따금 관광객들이 찾아 북적이곤 하지만 그 외에는 한적한 보통의 시골마을일 밖이다.1999년 이곳에 당진화력발전소가 들어서기 전까진, 마을은 욕심을 크게 가지지 않으면 자급자족하며 살아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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