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법인도 조사…4조원 정유소 계약 비리 수사 확대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법인이 현지 국영 석유회사의 대규모 정유소 재활용 및 정비 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반부패 당국의 조사선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