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잠실역서 만나는 충남의 맛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 지하철역 안에서 충청남도 마을기업의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직접 만나는 행사가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서울교통공사는 2월 한 달간 합정역과 잠실역에서 ‘서울Pick 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을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도시와 농촌 사이의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마켓에는 충남도 내 마을기업 4개소가 참여한다. 첫 주자는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이다. 이들은 2월 7일부터 9일까지 합정역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2026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로 만든 한과를 선보인다. 농업의 가치와 마을의 이야기를 제품에 담아 전달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