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윤리가르치는 것 에서살아보는 것 으로 제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환경윤리는 어떻게 다음 세대의 삶 속에 자리 잡을 수 있을까. 교과서 속 개념이나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경험 속에 스며들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이 질문에 대한 하나의 실천적 시도로 리브노트레이스 코리아와 우물가 The well이 협력에 나섰다.리브노트레이스 코리아(Leave No Trace Korea)는 비영리단체 우물가 The well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광주시를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아웃도어 환경윤리 교육과 실천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환경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