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창립 40년 만에 100만 세대 조합원 시대 열었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살림이 창립 40년 만에 조합원 100만 세대 시대를 열며 생명살림운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살림은 2026년 4월 기준, 전국 조합원 수가 100만 세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986년 쌀가게 한살림농산 으로 첫발을 뗀 지 40년 만에 이룬 쾌거다. 특히 이번 성과는 단순 소비자를 넘어 출자에 참여하고 운영을 책임지는 조합원 가구가 우리나라 전체 가구(약 2,300만)의 4.3%에 달한다는 점에서 한국 사회적경제 역사에 큰 의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