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모니터링&뉴스레터   페투미X사회혁신
페투미X사회혁신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대통령 58%·민주당 42%…지지율 하락세 멈췄다

대통령 58%·민주당 42%…지지율 하락세 멈췄다
[뉴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사가 6월 29일 ~ 7월 1일(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응답자 이념성향: 진보 247명, 중도 358명, 보수 273명)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면접 방식의 전국지표조사(NBS·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p)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 (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58%, ‘잘못하고 있다 (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35%로 조사됐다(모름/무응답 7%). 이는 직전 조사(6월 2주)에서 나온 지지율 57%보다 1%p 오른 수치다. 지난 2월 2주차 조사 때부터 지방선거 전까지 60%대 중후반을 오르내리던 높은 대통령 지지율은 지방선거가 끝난 후 9%p나 급락했었다.   국정방향성 평가: 올바른 방향 56% > 잘못된 방향 36% 지난 조사에서 물어보지 않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매우+대체로)는 응답이 56%로 나타났다. 이는 지방선거 전 5월 3주차 조사 때의 67%에 비해 11%p나 떨어진 것이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매우+대체로)는 응답은 36%(지난 조시 27%).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긍정적 응답이 각각 71%, 68%로 특히 높았고,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올바른 방향’이라는 긍정 평가가 각 84%, 62%인 반면, 보수층에서는 ‘잘못된 방향’이라는 부정 평가가 66%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29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주요 정책 과제 긍정 평가: ‘국민생활 안전정책’ 가장 높은 61%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 분야에 대한 긍정 평가는 ‘국민생활 안전정책’ 61%, ‘지역균형발전정책’ 55%, ‘연금정책’ 53%, ‘교육정책’ 50%, ‘노동정책’ 48% 순으로 나타났다. 모든 정책 분야에 대해 진보층에서는 긍정 평가 비율이,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과반을 차지한 가운데, 중도층의 경우 ‘노동정책’을 제외한 나머지 정책 분야에서 긍정 평가가 과반을 기록했다. ‘연금정책’에 대해서는 4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과반인 반면, 18-29세와 30대에서는 긍정 평가가 각각 39%, 36%에 그쳤다. ‘노동정책’에 대해서는 40대(62%)와 50대(60%)에서 긍정 평가가 타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도 5%p 급락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0%,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없다+모름/무응답 30%). 지난 6월 2주 조사 결과 대비 민주당은 1%p 오르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5%p 하락했다.   부정선거 있었다  18~29세·30대·국민의힘 지지층 높아 제9회 지방선거에서 의도적으로 투표 결과를 조작하거나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선거를 운영하는 등의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 ‘그런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47%, ‘그런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42%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40대(56%)와 50대(61%)에서는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과반이었으나, 18-29세와 30대에서는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각각 53%, 48%로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보다 많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는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생각한다’가 75%인 반면, 보수층에서는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가 64%로 과반이었다.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의 77%는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2%는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모병제 도입 관련 인식: ‘찬성’ 45%, ‘반대’ 44% 군 의무복무기간 관련 인식: ‘적정’ 60%, ‘늘려야’ 29% 모병제 도입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이 45%, ‘반대한다’는 응답이 44%였다. 지난 2025년 6월 4주 조사 결과와 비교할 때, 모병제 도입에 대한 찬반 응답에는 큰 변화는 없었다. 모병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응답 비율은 남녀 간에 큰 차이가 없으나, ‘반대한다’는 응답은 남성(50%)이 여성(39%)에 비해 높았다. 연령별로는 40대(53%)와 50대(53%)에서는 모병제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과반인 반면, 18-29세와 30대에서는 ‘반대한다’는 응답이 각 52%로 과반이었고,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찬성한다’가 67%인 반면, 보수층에서는 ‘반대한다’가 69%로 나타났다. 군복무 기간이 ‘적정하다’는 응답이 60%로 과반인 가운데, ‘늘려야 한다’는 응답은 29%, ‘줄여야 한다’는 응답은 6%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현 복무기간이 ‘적정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가운데, 18-29세에서 ‘적정하다’는 응답이 타 연령층에 비해 특히 높음. 반면, 6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타 연령층에 비해 ‘늘려야 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강기석 에디터 kks54223@daum.net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