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신간】 SDG와 ESG, 오래된 미래에서 찾은 K-ESG의 정석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SDG와 ESG
저자: 박창수/ 출판사: 화담북스/ 원가: 26,000원
2015년 유엔의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2030년까지 아무도 뒤처지지 않는 세상’을 위한 글로벌 약속으로, 정부·기업·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인류 공동 선언이다. ESG는 이를 시장 언어로 실천하는 프레임워크로, 환경·사회·지배구조를 통해 기업이 이윤 넘어 지속가능 경영을 추구한다. SDG는 방향을 제시하고 ESG는 실행 수단이 되어, 두 체계의 통합은 분절된 지속가능성 논의를 넘어 문명적 전환을 이끈다.
이 책은 SDG와 ESG의 최신 이론·실제·관계를 탐구하며, 17개 SDG와 ESG 3축(E·S·G)의 매핑, 기업·정부·NGO 사례를 제시한다. 한국의 탄소중립·포용성장 등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통합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GRI·TCFD 등 표준의 SDG 연계와 삼중 나선 구조(triple helix)를 강조한다. 지속가능성은 생존의 언어로, 정부·기업·시민의 연대 초대다.
저자소개(박창수)
박창수 박사는 서울대 및 동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발전정책·행정학 석사), 플로리다주립대(행정학 박사)를 수료하고 듀크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에서 방문학자로 활동했다. 제24회 행정고시 합격 후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과장, OECD 대표부 공사(파리), 행정안전부 국장,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며 2017년 공직 은퇴 후 대한민국리더스포럼 회장으로 Servant Leadership 확산에 힘썼다.
오래된 미래에서 찾은 K-ESG의 정석
저자: 고문현/ 출판사: 박영사/ 원가: 23,920원
베를린 MCC 기후위기시계는 2026년 3월 기준 1.5℃ 상승까지 3년130일 남았음을 경고한다. 한국은 OECD 상회 1인당 탄소배출 속 압축성장 유산을 반성해야 하며, ESG는 선택 아닌 생존 필수로 부상했다. K-ESG는 반구천 암각화 환경의식·원효 화쟁·동학 인내천·퇴계 경의·이순신 애민정신 등 전통 DNA를 현대 경영에 온고지신, 서구 모방 넘어 독창적 소프트파워로 진화한다.
대기업 ESG 노하우를 중소기업으로 확산·자율규제와 공공지원 조화로 혁신 동력화가 핵심이다. K-문화의 생명중심 감수성이 AI시대 차별화 무기 될 전망이며, 한강의 기적 저력으로 K-ESG 기적 통해 지속가능 경제 선순환과 후세대 지구 유산 확보가 관건이다. 기업·정책·시민 연대가 글로벌 가치창출자 도약 열쇠다.
저자소개(고문현)
고문현 숭실대 명예교수는 국내 최초 환경헌법 박사(서울대, 1999)를 취득, 미래세대 환경권 논문으로 2024 헌법재판소 기후소송 이론적 기반 마련했다. 한국ESG학회 창립(2021, 세계 최초 전문학회) 제3대 회장으로 세계ESG포럼·WCS 집행위원장 등 글로벌 리더십 발휘, Fulbright(UC버클리) 연구와 환경부 CCUS법 초안 통해 탄소중립 법제화 기여했다. 현재 aSSIST 석좌교수로서 AI-ESG 연구와 후학 양성 집중, 기업 지속가능경영 시대정신 확산 주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