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맞아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가 내달 1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 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디에고 카바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