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에 5대 분야 48개 서울시 환경정책 제안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환경연합 회화나무홀에서 을 개최하고, 다음 서울시정이 반드시 담아내야 할 ‘5대 분야 48개 환경 과제’를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지난 5년간 서울시의 환경 행정이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등 개발 논리에 밀려 생태계 보전과 기후 위기 대응이라는 시급한 과제를 놓친 채 역행해 왔다고 지적했다. 특히 2030년 기후 임계점 도달을 앞두고 이번 지방선거 당선자의 임기가 서울의 미래를 결정지을 ‘골든타임’임을 강조하며, 각 정당과